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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댁 요리하다 - 대추차

글쓴이 : 한사람 날짜 : 2012-12-15 (토) 18:46 조회 : 1370
 
요리 초보 판교댁의 요리일기^^
 
제가 빈혈기가 약간있는데 대추차랑 포도주랑 조금씩 마시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대추차를 만들어 마시기로 했습니다
 
이제 대추차를 만들어보겠습니다
IMG_3942.JPG
 일단 대추를 넣고싶은 만큼^^깨끗하게 씻어줍니다
판교댁은 달달하고 걸쭉한걸 좋아하니깐 듬뿍넣어줍니다ㅎㅎ
찬물에 잠기게 넣고 팔팔끓여줍니다

IMG_3943.JPG
식혀서 요렇게 으깨준후 다시 물을 부어 팔팔끓여줍니다
요리 끝~
 
IMG_3944.JPG

잘걸러서 이쁜찻잔에 담아주세요
요렇게 살짝쿵 장식도 해줍니다ㅎ
 
이상~빠르고 쉽고 맛난요리를 추구하는 판교댁이었습니당^^
 
 
참고)
대추의 효능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양반 대추 한 개가 아침 해장’이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대추는 약을 달이거나 한방 건강식을 만들 때 빠트리지 않고 넣는 음식이다. 모든 약재와 조화를 이루며 약물의 독성과 자극을 덜어주고 부작용을 중화시켜주기 때문이다. 또 위를 보호해 한약 복용 시 위가 상하는 것을 막아준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대추는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장을 보호한다. 오래 먹으면 안색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늙지 않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대추는 오래전부터 노화를 막는 음식으로 여겨져 노인들에게 특히 권해왔다.
대추에는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와 사포닌, 포도당, 과당, 다당, 유기산, 칼슘, 인 등 36종의 다양한 무기원소가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C와 P가 풍부한데 비타민 P는 비타민 C의 작용을 도와 노화를 막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한 내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기운이 있어,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나 갱년기 장애로 정력이 감퇴되는 사람이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비장과 위장이 허약해 식욕부진, 소화불량, 설사 같은 소화기 계통의 질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으며, 간질환이나 복통 등 내장 관련 질병에도 좋다. 신경안정 효과가 있어 히스테리나 불면증,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대추는 독성이 없기 때문에 오랫동안 꾸준히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햇볕에 말리거나 살짝 쪄서 말려두면 약효 파괴가 적으면서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단, 속이 더부룩하고 갑갑하며 구토를 할 경우, 열이 많으면서 가래가 있는 경우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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